요즘 회식에서는 줄임말 건배사가 대세인 것 같습니다. 특히 MZ 세대가 많은 조직이나 캐주얼한 분위기일수록 줄임말 건배사를 많이 쓰는 것 같네요. 오늘은 센스있네.. 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요즘 줄임말 건배사 총정리를 준비했습니다.

줄임말 건배사가 인기인 이유
- 길지 않아서 부담이 없습니다.
- 설명 없이 공감이 빠릅니다.
- 다 같이 외치기 쉽습니다.
- 요즘 젊은 직원들과 코드를 맞출 수 있습니다.
요즘 회식의 핵심은 즐거운 분위기 + 웃음 코드 + 존중 + 빠른 마무리.. 아니겠어요?
줄임말 건배사 활용 방법
요즘 한창 뜨고 있는 박보검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감사 인사: “자리 마련해 주신 팀장님/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 (분위기 부드럽게).
- 줄임말 소개: “오늘은 ‘박보검’으로 건배하겠습니다!”
- 풀어 설명: “박수를 보냅니다, 겁나 수고한 여러분께!” (의미 전달). 제가 박보검 하시면 여러분들도 박보검 하시면 됩니다.
- 선창/후창 실행: 선창 “박보검!” → 모두 “박보검!” 외치며 잔 부딪침.
- 마무리: “건강한 새해 되세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인기 있는 줄임말 건배사
- 박보검: “박수를 보냅니다, 겁나 수고한 당신께!”
- 아이유: “아름답게, 이쁘게, 유쾌하게!”
- 너뭐돼: “너무 고생했고, 뭐가 걱정이고, 되겠지!”
- 너나잘해: “너와 나 잘 나가자!”
- 오바마: “오늘 바쁘다 마시고 놀자!”
- 청바지: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
- 마마무: “마음껏 마시되 무리 말고!”
- 뚝배기: 뚝심 있게, 배짱 있게, 기운차게!
- 중꺾마: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 사우나: “사랑과 우정을 나눕시다!”
- 사우디: “사나이 우정은 디질 때까지!”
- 소화제: “소통화 화합이 제일!”
- 우하하: “우리는 하늘 아래 하나!”
줄임말 건배사 사용할 때 주의할 점
설명이 구구절절 길어지면 실패입니다. 그리고 너무 웃기려고 무례한 언행, 태도를 보이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