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전기세 아끼는 7가지 똘똘한 사용법

에어컨 전기세 아끼는 7가지 똘똘한 사용법

요즘은 에어컨 없이 살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월말 전기세 청구 될 때마다 깜짝 놀라시죠? 시원함을 유지하면서 전기세를 줄이는 방법 없을까 고민하다가 찾아 봤습니다. 에어컨 전기세 줄이는 7가지 방법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에어컨 전기세, 설정 온도가 중요

에어컨 설정 온도를 24-26도로 맞추면 가장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온도를 1도 낮출수록 전력 소모가 7-10% 증가 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여름철에는 에어컨 온도를 24-26도로 맞춰 놓고 선풍기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해 놓으면 실내외 온도 차이로 냉방병의 걸릴 확률도 높아지니 적절한 설정 온도 유지가 중요합니다


선풍기 또는 써큘레이터와 병행해서 사용

에어컨을 사용할 때 선풍기나 써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하면 차가운 공기를 순환 시킬 수 있어 체감 온도는 낮춰 주고 소비전력은 줄일 수 있게 됩니다. 즉 동일한 온도라도 선풍기를 같이 사용할 때와 하지 않을 때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

에어컨만 사용 하는 것보다 최대 20% 이상 전력 절감 효과가 있다고 하니 꼭 적용해 보세요!


외출 30분 전에는 미리 끄기

에어컨으로 실내 공기를 차갑게 식혀 두면 에어컨을 끄더라도 금방 실내 온도가 높아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출 직전에 끄지 말고 30분 전에 미리 끄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이 방법이 귀찮다면 처음부터 타이머 기능을 활용 하는 것이 좋겠네요!


에어컨 전기세, 문과 창문을 꼭 닫아서 줄여보자!

문이 살짝만 열려 있어도 외부의 더운 공기가 실내로 유입 되어 냉방 손실이 일어나고, 결국 에어컨은 계속 작동하고, 결국 전기세는 계속 증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문과 창문은 꼭 닫고, 틈새가 있다면 문풍지, 암막커튼, 바람막이 등을 활용해서 틈새에서 들어오는 공기를 막는 것이 필요합니다.

거실에서 에어컨을 사용할 때는 베란다나 주방 문도 꼭 닫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세요!


에어컨 전기세, 아끼고 싶다면 필터 청소

에어컨 필터에 먼지가 끼면 바람 세기는 약해지고 전기 사용량은 증가하게 됩니다. 필터에 먼지가 많으면 에어컨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공기를 원하는 온도로 낮추기 위해 더 오래 더 강하게 에어컨이 작동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간단한 필터 청소 만으로도 10-15% 효율이 개선 된다고 하니, 2주에 한 번은 꼭 에어컨 필터를 청소 해 주세요!


자동운전 또는 에코모드 활용하기

자동운전 모드를 설정해 놓으면 실내 온도에 맞게 에어컨이 작동 하게 됩니다. 그리고 에코모드를 활용하면 에어컨을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온도 조절 실패로 인한 무리한 전력 소비를 방지하기 위해 자동운전 또는 에코모드를 활용해 보세요!


주간에는 암막커튼, 야간에는 자연바람 활용

햇볕 차단만 잘해도 실내 온도를 2-3도 정도 낮출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낮에는 암막커튼을 쳐서 실내 온도를 낮춰 보세요. 그만큼 에어컨을 덜 사용해도 됩니다.

또한 야간에는 자연 바람도 선선합니다. 밖이 선선하다면 창문을 열고 선풍기만 사용해 보세요. 여름에는 습관적으로 밤까지 에어컨을 켜고 있는 경우가 많은 데 좀 더 신경을 써 봅시다.

지금까지 에어컨 전기세 아끼는 똘똘한 방법 7가지를 알아 보았습니다.

에어컨을 안 틀 수는 없지만 똑똑하게 사용하는 습관 하나 만으로도 전기 요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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